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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24 freecore 이야기
- 2008/06/21 PathTour 탄생 이야기
- 2008/06/19 60% ........ 완료....
- 2008/06/18 2007년 6월읠 결심
- 2008/06/18 Just English..
- 2008/06/17 재택근무를 하니 문제가 있습니다.
- 2008/06/10 위험을 감수하라!!!
- 2008/06/09 벌써 6월 9일.... 3주째 들어서네요.
- 2008/06/02 [공병호] 우리 모두는 어떤 면에서 스토리텔러입니다.
제 이름으로 등록된 첫 사업자 이름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free" 와 "core"의 합성어...지요.
바로 3초 만에 지어진 회사명입니다. 이 전에 작명을 해야할 때는 정말 많은 생각들을
했었지요. 근데 정작 내 이름으로 된 첫 사업자 이름을 정하는데 3초라니.... ㅋㅋㅋ
생각한 후 이름을 써놓고 보니... 제가 원하는 모든 뜻이 담겨있는 정말 좋은 이름 이더라구요.
우선 저는 P@PDJ 작업을 처음 창안 후 연구 개발을 해오면서 자연스럽게 Core 모듈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core"라는 단어가 저의 작업 파트를 지칭하는 말이었고,
제 이름 대신 저를 부르는 Callname 로도 쓰였지요. 즉, "Core"는 저를 부르는 단어입니다.
그리고, Core 인 저는 현재 free 의 상태입니다. ^^
또한 저는 기술은 공개되고, 공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세상이 더 빨리
발전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런 공개된 기술.... 흔히 OpenSource 라고도 부를 수 있는데요....
저는 이 Open Source 진영을 지지합니다. 예전부터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Open Source Project 에 참여하고 싶었는데, 영어가 짧다 보니 행동으로 옮기질 못했습니다.
앞으로는 freecore 를 운영하면서 저의 이런 생각들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freecore" 는 현재의 제 모습이고, 제가 나아가려는 방향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멋지게 나아~~가라!!!!!!!!!
freecore
보시면 아시겠지만 "free" 와 "core"의 합성어...지요.
"회사 이름은 뭐로 할까?"이렇게 생각하자 마자 3초 후에 떠오른 단어.... "freecore" 입니다.
바로 3초 만에 지어진 회사명입니다. 이 전에 작명을 해야할 때는 정말 많은 생각들을
했었지요. 근데 정작 내 이름으로 된 첫 사업자 이름을 정하는데 3초라니.... ㅋㅋㅋ
생각한 후 이름을 써놓고 보니... 제가 원하는 모든 뜻이 담겨있는 정말 좋은 이름 이더라구요.
우선 저는 P@PDJ 작업을 처음 창안 후 연구 개발을 해오면서 자연스럽게 Core 모듈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core"라는 단어가 저의 작업 파트를 지칭하는 말이었고,
제 이름 대신 저를 부르는 Callname 로도 쓰였지요. 즉, "Core"는 저를 부르는 단어입니다.
그리고, Core 인 저는 현재 free 의 상태입니다. ^^
또한 저는 기술은 공개되고, 공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세상이 더 빨리
발전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런 공개된 기술.... 흔히 OpenSource 라고도 부를 수 있는데요....
저는 이 Open Source 진영을 지지합니다. 예전부터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Open Source Project 에 참여하고 싶었는데, 영어가 짧다 보니 행동으로 옮기질 못했습니다.
앞으로는 freecore 를 운영하면서 저의 이런 생각들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freecore" 는 현재의 제 모습이고, 제가 나아가려는 방향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멋지게 나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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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hTour 는 공유를 위한 방법을 모색하다가 탄생 되었습니다.
Web 2.0을 표방하는 많은 사이트가 이미 서비스 중이고...
앞으로도 많이 생길 것 입니다.
앞으로 나타날 많은 Web 2.0 사이트들 중에는 또한 신선한 충격을 주는 많은 사이트가
있을 것 입니다.
저는 니즈가 있으면서 아직 존재하지 않는 서비스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생각했었습니다.
바로 틈새라는 것이죠.
제가 PathTour 을 창안하면서, 중점적으로 생각 했던 것들이 있습니다.
걸리는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길" 입니다. 영어로는 "Path" 라고 쓰죠..
제가 떠올린 것 중에서는 오직 길만이
세계 어느 나라 사람이나 보면 알 수 있는 "길"을 표현하는 표준방식이 있다면,
어떨까요???
우선 제가 시작해 보겠습니다.
우선 영어 버젼으로 서비스를 시작하고, 한글 버젼이 완료되면,
OpenSource 방식으로 개발을 전환하겠습니다.
같이 만들어 봅시다.
세계인의 숨겨진 씰크로드를 우리의 손으로 공유하도록 해줍시다.
Web 2.0을 표방하는 많은 사이트가 이미 서비스 중이고...
앞으로도 많이 생길 것 입니다.
앞으로 나타날 많은 Web 2.0 사이트들 중에는 또한 신선한 충격을 주는 많은 사이트가
있을 것 입니다.
저는 니즈가 있으면서 아직 존재하지 않는 서비스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생각했었습니다.
바로 틈새라는 것이죠.
제가 PathTour 을 창안하면서, 중점적으로 생각 했던 것들이 있습니다.
- 이미 많이 공유되고 있지만 아직 표준화 되지 못하는 것.
- 세계화 할 수 있는 우리 나라 문화에 종속되지 않은 것.
- 누구나 지속적으로 생성할 수 있는 것.
- 니즈가 꾸준한 것.
걸리는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길" 입니다. 영어로는 "Path" 라고 쓰죠..
제가 떠올린 것 중에서는 오직 길만이
- 이미 많이 공유되고 있지만 표준화된 공유 방식이 없고
- 아주 오래 전 부터 현재 까지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알고 싶어하는 것이고,
- 누구나 필요에 의해서 알고 있는 "길"이 있고,
- 앞으로 몇 십년 후에도...
세계 어느 나라 사람이나 보면 알 수 있는 "길"을 표현하는 표준방식이 있다면,
어떨까요???
우선 제가 시작해 보겠습니다.
우선 영어 버젼으로 서비스를 시작하고, 한글 버젼이 완료되면,
OpenSource 방식으로 개발을 전환하겠습니다.
같이 만들어 봅시다.
세계인의 숨겨진 씰크로드를 우리의 손으로 공유하도록 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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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hTour 프로젝트 시작한지...
한달이 넘어 갑니다. (벌써?? 후...)
이번 프로젝트는 Trac 을 사용하여 Management 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작업하고 진행율을 보니...
드디어 60% 가 되었네요.
50% 대에서 너무 오래 머물러 있었습니다.
UI 작업이라는거... 정말 귀찮고, 손이 많이 가는 부분들인데..
그래서 제가 웹 프로그래밍을 정말 싫어 했지요. 5년 넘게 웹은 거들더도 안봤었는데...
코드 재사용도 하기 힘든 (C++ 에 비해서 재사용하기 힘들다는 말이지요 ㅡ,.ㅡ;;).....
그런 환경이 5년이 지나고 나니깐 아주 멋져졌네요... 그래서 그나마 제가 이렇게
꾸역꾸역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의 그 환경이었다면.... 으....... PathTour 시작도
안했을지도 모르겠네요.... ^^
그런데 프로젝트는 왜 이렇게 지연되는 것이냠!!!!
일정을 너무 짧게 잡은것은 맞는데요.... 일정이 2 주나 지연됐습니당. ㅋㅋㅋ
2주나 밀린 지금 상황에서도 족히 2주는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나참....
휴.... 그럼 7월 초에는 PathTour 를 오픈할 수 있다는 말????
제발 그렇게 되길 바란다...
오늘도 코딩을 하며.................. 밤을 까고 있습니다. ^^Y
한달이 넘어 갑니다. (벌써?? 후...)
이번 프로젝트는 Trac 을 사용하여 Management 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작업하고 진행율을 보니...
드디어 60% 가 되었네요.
50% 대에서 너무 오래 머물러 있었습니다.
UI 작업이라는거... 정말 귀찮고, 손이 많이 가는 부분들인데..
그래서 제가 웹 프로그래밍을 정말 싫어 했지요. 5년 넘게 웹은 거들더도 안봤었는데...
코드 재사용도 하기 힘든 (C++ 에 비해서 재사용하기 힘들다는 말이지요 ㅡ,.ㅡ;;).....
그런 환경이 5년이 지나고 나니깐 아주 멋져졌네요... 그래서 그나마 제가 이렇게
꾸역꾸역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의 그 환경이었다면.... 으....... PathTour 시작도
안했을지도 모르겠네요.... ^^
그런데 프로젝트는 왜 이렇게 지연되는 것이냠!!!!
일정을 너무 짧게 잡은것은 맞는데요.... 일정이 2 주나 지연됐습니당. ㅋㅋㅋ
2주나 밀린 지금 상황에서도 족히 2주는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나참....
휴.... 그럼 7월 초에는 PathTour 를 오픈할 수 있다는 말????
제발 그렇게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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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서 그런가?? 이상한 음악만 라디오에서 나옵니다.
별로... 내 취향은 아닌 것들이네요.
저는 DMB Arirang 라디오를 듣습니다.
영어에 익숙해 지기위해 작년 6월 DMB 되는 핸드폰이 생긴 이 후 생긴 버릇이지요!
그 당시 이런 결심을 했었습니다.
"1년만 들으면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말이 들리겠지??"
ㅋㅋ 작년의 결심을 잘 지킨 것 같아 뿌듯합니다.
아주 잘 지킨 것은 아니지만 나름 많은 노력을 했지요.
그래서 원어민의 영어 발음이 들리네요.
현 상태는 단어들은 대부분 들리는 상황인데, 그 뜻이 인식되기 전에 너무 빨리 입력이 되는
상태... ^^ 그래서 뭔 말인지 모르는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예전에는 그냥 솰락~솰라~ 로 들렸는데, 그 상태에 비하면 대단한 발전입니다^^
이제는 어휘력을 늘리는 공부와 영어를 출력하는 공부를 병행해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해서 전 세계를 나의 능력을 펼치는 장으로 만들어야 겠습니다.
PathTour 도 영어 버젼을 먼저 오픈할 것이구요..
또 한 번 결심을 해야겠군요.
내년 6월에는 영어로 쓰는 것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이 정도 결심은 지킬 수 있겠지요?? 근데 쉽지는 않다는 것을 알아주세요^^
누구한테 말하는 거냐???????????????????? ㅋㅋㅋㅋ
몰라~~~~~~~~~~~~~~~~~~~~~`
별로... 내 취향은 아닌 것들이네요.
저는 DMB Arirang 라디오를 듣습니다.
영어에 익숙해 지기위해 작년 6월 DMB 되는 핸드폰이 생긴 이 후 생긴 버릇이지요!
그 당시 이런 결심을 했었습니다.
"1년만 들으면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말이 들리겠지??"
ㅋㅋ 작년의 결심을 잘 지킨 것 같아 뿌듯합니다.
아주 잘 지킨 것은 아니지만 나름 많은 노력을 했지요.
그래서 원어민의 영어 발음이 들리네요.
현 상태는 단어들은 대부분 들리는 상황인데, 그 뜻이 인식되기 전에 너무 빨리 입력이 되는
상태... ^^ 그래서 뭔 말인지 모르는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예전에는 그냥 솰락~솰라~ 로 들렸는데, 그 상태에 비하면 대단한 발전입니다^^
이제는 어휘력을 늘리는 공부와 영어를 출력하는 공부를 병행해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해서 전 세계를 나의 능력을 펼치는 장으로 만들어야 겠습니다.
PathTour 도 영어 버젼을 먼저 오픈할 것이구요..
또 한 번 결심을 해야겠군요.
내년 6월에는 영어로 쓰는 것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이 정도 결심은 지킬 수 있겠지요?? 근데 쉽지는 않다는 것을 알아주세요^^
누구한테 말하는 거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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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English... ^^
I like this lecture..
this lecture is movie clip!!
I watched the this lecture by mega TV at home.
ㅋㅋ
이거 맞게 쓴거냠?? ㅡ.ㅡ;;
I like this l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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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맞게 쓴거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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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을 감수하라!!! (0) | 2008/06/10 |
갑자기 찾아 드는 무력감...이 느껴 질 때가 있습니다.
멍하고, 집중이 되지 않습니다.
너무 같은 장소에 오래 있어서 생기는 현상일까요???
창업을 한다고 했는데, 사무실이 방이다 보니, 방콕하는 백수와
외형상 다를 것이 없군요.
하지만, 저는 꼭 해야하는 일들이 있고, 심리적으로 압박을 가해오는
나에게 납품해야 하는 내가 정해놓은 일정이 있습니다.
무지 많이 일정이 지연돼어 심리적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아무 일도 손에 잡히지 않는... 정신이 멍해지는 현상...
이런 현상이 생기면 정말 미칩니다.
아까 이런 현상이 있었지요. 그래서 시간만 축내고... 아무 것도 못하고...
그렇다고 신나게 논 것도 아니고... ㅋㅋㅋㅋ
뭔가 변화를 주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집에서 일하시는 선배님들은 어떤 방법을 쓰시나요??
저와 같은 이런 경험이 다들 있으신가요???
솔루션이 있다면 알려주3333333333333333333
멍하고, 집중이 되지 않습니다.
너무 같은 장소에 오래 있어서 생기는 현상일까요???
창업을 한다고 했는데, 사무실이 방이다 보니, 방콕하는 백수와
외형상 다를 것이 없군요.
하지만, 저는 꼭 해야하는 일들이 있고, 심리적으로 압박을 가해오는
나에게 납품해야 하는 내가 정해놓은 일정이 있습니다.
무지 많이 일정이 지연돼어 심리적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아무 일도 손에 잡히지 않는... 정신이 멍해지는 현상...
이런 현상이 생기면 정말 미칩니다.
아까 이런 현상이 있었지요. 그래서 시간만 축내고... 아무 것도 못하고...
그렇다고 신나게 논 것도 아니고... ㅋㅋㅋㅋ
뭔가 변화를 주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집에서 일하시는 선배님들은 어떤 방법을 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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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에는 반드시 위험이 따른다. 탐험과 혁신도 마찬가지다.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은 누구든 위험을 감수하는 셈이다.
리더십을 발휘하려면 수많은 위험을 각오해야 한다. 용기는 위험 앞에서 발휘되는 것이다.
투자에도 위험이 수반된다. 의사결정 또한 언제나 어느 정도의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
미지의 세계로 항해를 나선 콜럼버스를 생각해보라. 노예해방선언을 공포한 링컨 대통령, 첫 비행을 시도한 라이트 형제, 노르망디 상륙작전 당일의 아이젠하워는 어떠했는가. 위대함은 그 사람이 맞선 위험에 의해 측정되곤 한다.
성공의 여부는 위험을 얼마나 잘 감수하고 극복하는가에 따라 판가름 난다.
그래! 프론티어는 언제나 위험에 노출된 최전선에 존재하는 법이야!
남들이 가지 않았던 길. 그 곳을 향해 돌진할 수 있는 용기를 갖은 자 만이...
혁신을 이룩할 수 있고, 역사에 길이 남을 수 있으리니...
내가 원하는 것은 뭐지? 너.. 역사에 남고 싶은거냐??? ㅡ.ㅡ;;;
"꼭 그런건 아닌데...."
그럼 뭐냐??? 왜 그 짓을 하고 있는거지?????????????????
- 너는 창의적이고, 혁신적 이라 생각하나???
- 너의 결정에 확신을 갖는가???
- 후회는 없는가???
- 너는 네 자신을 믿느냐???
예병일 선생님이 오늘 주신 글에 보면 이런 상황에서 확인할 수 있는 질문 4가지가
있습니다.
- 이 일을 할 경우 예상되는 최선의 결과는 무엇인가?
- 이 일을 할 경우 예상되는 최악의 결과는 무엇인가?
- 이 일을 하지 않을 경우 예상되는 최선의 결과는 무엇인가?
- 이 일을 하지 않을 경우 예상되는 최악의 결과는 무엇인가?
그리고, 결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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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hTour 개발 3 주차 들어갑니다.
1주일 내에 끝날거라고 예상한건 아니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완성하려고, 잡았던 일정이었는데..... 1주일 ㅡㅡ;;
개발 3주차 시작하는 군요.
지난 한 주는 정말 작업을 별로 못했습니다.
외출할 일이 있어서 두 번 나갔다 왔더니, 일정이 완전 빵구가 나버리더라구요.
ㅋㅋㅋ
일정 관리하기는 정말 어려운 것 같네요. ^^
난 왜 맨날 사서 고생인지?????
ㅡ.ㅡ;;
출근했습니당!!!
1주일 내에 끝날거라고 예상한건 아니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완성하려고, 잡았던 일정이었는데..... 1주일 ㅡㅡ;;
개발 3주차 시작하는 군요.
지난 한 주는 정말 작업을 별로 못했습니다.
외출할 일이 있어서 두 번 나갔다 왔더니, 일정이 완전 빵구가 나버리더라구요.
ㅋㅋㅋ
일정 관리하기는 정말 어려운 것 같네요. ^^
난 왜 맨날 사서 고생인지?????
ㅡ.ㅡ;;
출근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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