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의 노력이 있었지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것 같아 가슴이 아픔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여러분께 팝디제이 진행자 분들의 방송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팝디제이 방송자분들의 방송을 wmv 화일로 변환하고 있습니다.

변환을 하면서, 오랜만에 이 분들의 방송을 들어보는데요..

감회가 새롭군요.. 그 당시의 그 기분이 다시 살아납니다..

각 진행자 분들의 성격이 이렇게 달랐다는 것을 처음 느겼습니다.

정말 열심히 노력해 주신 DJ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멋집니다^^
신고
Posted by 따봉맨
 
"안녕하세요~ 김현일입니다.." 로 시작하는 현일이의 멘트..

학교 다닐때 현일이가 레포트 제출하면서 녹음했던 목소리입니다.

팝디제이의 코드네임 "IBS" 를 진행하던 시절... IBS 게시판에 올려놨던 데이타를

지금까지 갖고 있었지요.

그 안에 보니 이 것이 있더라구요..

현일아! 너가 이 목소리를 언제 듣게 될지는 모르지만..

그 때 그 시절을 회상하며, 휴식을 취해보렴..


^^
신고
Posted by 따봉맨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pdj 특허증


2000년에 창안하고, 2001년에 출원되어, 2004년에 등록되었습니다.

팝디제이의 프로젝트의 코드네임은 IBS 였는데, 이니셜의 원문은 "대화형 방송 시스템(Interactive Broadcasting System)"이었습니다.

그래서, 출원할 때는 "네트워크 기반의 대화형 방송서비스 시스템"으로 등록되었지요.

처음 출원할 때는 알지 못했었는데... 돈만 있었다면 아주 빨리 특허를 등록할 수 있다는 것이죠.

돈이 없던 배고픈 시절의 저 였기에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돈만 있다면 먼저 생각해 내지 못해도, 먼저 특허를 등록할 수도 있는 것이죠..

기업들은 돈을 써서 더 빨리 특허를 등록하고 있을 것입니다..

돈이 없으면 직접 출원을 해도 되지요..

특허청 사이트에 방문하셔서 "전자출원" 관련 자료를 찾아 보세요.

우리 모두 발명가가 되어 봅시다. ㅋㅋㅋ
신고
Posted by 따봉맨
2006년 독일 월드컵..

이 때는 팝디제이에 있어서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마지막 드라이브를 시도했던

때이지요..

이 전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의 이벤트와 시도가 있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팝디제이 CF" 입니다.

당시 네이버가 공중파에 방송했던 CF 를 모태로 해서,

팝디제이 방송 중에 방영할 CF 를 만들었고,

실제로 경기 중 전후반 사이에 공중파의 CF 대신에 팝디제이 CF 를 방영했습니다.

그 때 방송을 보던 분들 사이에서 회자되곤 했었는데... (저 혼자 생각일 지도 몰라요.. ㅜ.ㅜ;;)

월드컵으로 끌어 모은 회원을 증폭시키는 후속 기획의 부재로,

팝디제이는 그 날 부터 지금까지 이렇게 쉬고 있는 것입니다.

에휴....

여기 반바지님이 당시 제작했던 팝디제이 CF 를 공개합니다.


10 초 버젼입니다.
 


엑스캔버스 광고를 패러디한 것도 있는데, 어딨나 몰것네요.. ㅡㅡ;
 
 
신고
Posted by 따봉맨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 9월 13일의 popdj.tv



팝디제이..

을씨년스럽네요.

가을을 맞아 그런건가???

"하얀거탑" 게시물이 아직까지 보이고... ㅜ.ㅜ;;
신고
Posted by 따봉맨
판도라 Live 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열심히 할께요~~

^^
신고
Posted by 따봉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부남반바지!

이게 그 분의 애칭이자 대화명이자 이름과 같은 것이지요.

결혼 하기 전에는 그냥 반바지라고 불렀었는데... ㅋㅋㅋ

철호씨 잘 지내나?

팝디제이를 이제는 정말 떠나신건가요? ^^

유부남반바지라는 실력있는 디자이너 분이 작업하신 습작들입니다.

이런 과정이 있은 후 지금의 팝디제이 스킨이 태어났지요...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이제는 내 가슴 속에만 남아있는 작품들 입니다.

철호씨 스킨 디자인하느라 고생 많았어요~~~

디자이너가 스킨 만드느라 VC++ 로 컴파일도 하고.... 쯧쯧...

우리 만나서 대포나 한잔 합시다~~~~~~~~~ ㅋㅋㅋㅋ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스킨들을 보고 있으니,

예전에 열심히 팝디제이 만들던 때가 생각이 나서...

가슴 뭉클하네요..

정말 열심히 했었는데...

p.s. 위 스킨의 저작권은 팝디제이에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신고
Posted by 따봉맨
팝디제이 서류철을 들쳐 보다가 팝디제이 특허증을 찾았습니다.

추억 속의 그 것.

내 노력의 증표.

내 젊음과 바꾼 것.

지금은 아무 효력 없는 종이지만, 저에게 있어서는 아주 중요한 것이지요.

또 잊어 버릴지 모르니,

특허증 스캔 떠서 올려 놓으렵니다.

근데 오늘은 시간이 너무 없군요.

아직 사냥하지 못한 버그가 남아 있거든요.

휴... 이노무 버그는 잡아도 잡아도...

끝이 없네요.

누굴 탓하리..? 내 업보인 것을...

오늘은 "미수다" 덕에 버그 사냥 시간이 많이 부족하네요.,,

미수다 너무 재밌어~~!! ^^*
신고
Posted by 따봉맨
담아야 하는데,

너무 많은 세월이 흘러서 인가?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팝디제이 자료라고, 모아논 서류철은 있는데, 어떻게 정리를 해야할지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프론티어의 룸" 이라고 이름을 지은 이유는

어떤 내용이 되었든 프론티어가 될 수 있는 것들을 담기 위함이었지요.

그 시작이 팝디제이인 것이구요.

휴...

너무 더워서 화장실에서 큰일을 볼 때도 땀은 비 오듯 하지만,

머리 속에는 언제나 팝디제이 생각뿐이네요...

내 젊은 날의 꿈이었기에... ㅋㅋㅋ

즐 여름휴가 하시구요.

홧팅!!!

덥다...
신고

'My Service > POPDJ.tv'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팝디제이 서류철에서 특허증을 발견했습니다.  (0) 2007.09.04
향기가 다 가시기 전에...  (0) 2007.08.09
다디지버 사무실에서...  (0) 2007.07.22
또치의 위문공연  (0) 2007.07.22
Posted by 따봉맨
다디지버 사무실에서..

PC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 있네요. ㅋㅋㅋ

무지 말라 보이는군요. ^^

2001년 11월 겨울이 시작하려고 할 때구요..
2001년 11월 12001년 11월 2

2002년 1월 완전 한겨울 찍은 사진입니다.

2002년 1월 12002년 1월 2

팝디제이와 함께 했던,

아주 소중한 시간들이네요..
신고

'My Service > POPDJ.tv'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향기가 다 가시기 전에...  (0) 2007.08.09
다디지버 사무실에서...  (0) 2007.07.22
또치의 위문공연  (0) 2007.07.22
팝디제이 추억의 DJ 들...  (0) 2007.07.10
Posted by 따봉맨
이전버튼 1 2 3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