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뉴스(http://www.kukinews.com/)에서 가져왔습니다.

같이 봐요~ ^^

맞장토론 하이라이트


1부


2부


3부


4부


5부


6부


뒷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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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따봉맨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포기할 이유를 대라면 아마 수천개도 댈 수 있었을 텐데...

그는 포기하지 않고 지금의 위치 까지 왔습니다.

그의 꿈은 이제 시작이지만,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도 잘 해주실 겁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용가리가 나왔을 때도 이 분을 보며 저도 용기를 잃지 않고, 열심히 달렸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디워를 보면서 포기하지 않겠다는 마음을 다짐니다.

팝디제이가 아니더라도, 내 꿈은 언제나 실현될 수 있다고,

내 마음을 위로합니다.

꼭 될거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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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따봉맨
저는 제 자신을 유연한 사고방식의 소유자라 생각합니다.

항상 내 입장 보다는 먼저 상대방이 왜 그렇게 했어야 했는지를 생각하지요.

진중권씨의 입장에서도 생각해 봤습니다.

어제 100분 토론에서 나왔던 말들은 양측 모두 맞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너무 아쉬웠던 것은 그런 좋은 의미를 잘 전달하지 못했다는 것이죠.

김천홍 기자님도 말씀하신 내용인데, 나중에 더 좋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

하는 말이라면, 정말 그렇게 될 수 있도록 표현하고, 전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방법은 상황과 내용과 상대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진중권씨는 지식인이라고 볼 수 있는 그런 분입니다. 그런분이 대국민을 상대로 방송하는

프로그램에 나와서 이런식으로 말을 해버리면, 아무리 맞고, 좋은 것이라고 해도

말하려는 바를 이해했건 안했건 간에 보기 싫고, 그 진위가 의심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100분 토론을 보면서 화가 났던 이유는 바로 이 부분입니다.

꼭 이런식으로 말했어야 했는가??? 정말이지 일부런 어떤 이유를 갖고 한 말처럼 느껴지더군요.

그 분 말 처럼 심감독이 다음 영화에서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해야겠지요.

근데 방법이 틀렸습니다. 이런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꼭 네가티브로 갈 필요는 없잖아요??

제가 만약 진중권씨에게

          "꼭 그렇게 안좋은 단어만 골라서 쓸 필요는 없잖아요? 같은 말이라도 좋은 말로 합시다~"

하면, 진중권씨는

          "지금 내가 좋은 단어를 쓴겁니다. 이 말 보다 더 좋게는 못해요. 그럴만한 가치가 없어요!"

뭐 이런식으로 말했겠지요. (너무 점잖게 쓴거 같아... ㅋㅋ)

우리 나라 영화계의 발전을 위해서... 이번 디워 사건이 좋게 결말 지어졌으면 합니다.

그렇게 되도록 우리 모두 노력합시다. 포지티브합시다. ^^

오늘 밤에 "디워" 보러 갑니다.

재밌게 보고 올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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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따봉맨
이런 사람이 100분 토론에 나오다니,

MBC 너무 한 것 아닙니까? 이렇게 될 것을 바랬던 것 같군요.

포털 검색어 순위에 1~6 위까진가가 100분 토론과 관련된 것이더라구요.

"100분 토론" 성공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공중파를 자신의 블로그라고 생각하는 사람을 패널로 부를 수가 있는건지...

상식의 선에서 생각할 수 없는 사람이네요.

진중권이나, 100분 토론 PD, 손석희 아나운서도 모두 실망입니다.

국민의 앞에서 말하는 자리인데.. 그렇게 안 좋은 자세와 행동으로 막말을 할 수 있는겁니까?

이런 패널에 주위도 안주고... 손석희씨는 왜 그러셨나요??? 경고 한 번 나갈 줄 알았는데...

진중권 이 사람 말에도 맞는 말들이 있는데요..

방법이 아주 개XXX같네요. 자신이 이겨야 한다면, 어떤 방법이든 쓰는 그런 사람 같습니다.

"내가 진중권 같은 사람과 언쟁을 하게 되면 어떻해야할까??"

고민하게 되더군요.

저는 이렇게 아무 말이나 막 해대면서 이기고 싶지는 않거든요.

사실 이겼을 때의 그 기분은 나쁘지 않거든요.

진중권 같은 Dog말빨을 가진 사람을 어떻게 이길지 연구 좀 해봐야겠네요.

으휴.....

디워 보려고 했는데... 줄거리도 다 말해버리고..

이런 싸가지..

진중권씨!! 책임지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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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따봉맨

 


드디어 "D-War" 개봉일이 다음주로 다가왔습니다.

몹시 기대되고, 떨리는군요.

많은 한국인들의 머리속에 심감독님의 이미지가 바보 영구에서 우리의 능력을

세계에 알린 영구로 업그래이드 됐으면 합니다.

아마 심감독님도 제가 팝디제이를 시작하려고 했을 때와 같은 마음으로

"D-War"를 시작하셨 으리라 생각됩니다. ㅋㅋㅋ 아니면 어쩔 수 없구요. ^^

그래서 그런지 꼭 성공했으면 합니다.

여러분도 가서 보셨으면 하구요.

아리랑을 엔딩 음악으로 쓰셨다고 하던데... 정말 잘 하셨어요.

잘 될겁니다.

당신을 저의 프론티어 선배님으로 모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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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따봉맨


심형래 감독님의 "디워" 가 드디어 개봉하는 군요.

많은 기대가 됩니다.

제가 P@PDJ 를 소호실에서 작업하다가 혼자 남게되었을 당시.. 2002년 1월 이죠..

그 때 심형래 아저씨에게 가서 팝디제이에 투자하시라고... 말하려 작정을 했었지요..

그러다가 택구형의 연락으로 지금까지 택구형과 한 배에 타고 있게되었습니다.

아마 디워의 제작 기간과 팝디제이의 제작기간이 비슷할 겁니다.

팝디제이를 처음 생각하게 된 것이 2000년 5월쯤인가?? 그렇거든요..

구상기간까지 합치면 년수로 8년이 지났으니, 얼추 디워의 구상기간 + 촬영기간 합치면

비슷하겠죠??? ㅋㅋㅋ

역시 심감독님은 신지식인 답게... 이렇게 해내시는 군요.

그 많은 사람들의 멸시 속에서도 열심히 밀어붙인 심감독님의 추진력!!

존경합니다.  그리고 심 감독님! 큰 물에서 시작하신거 정말 잘하신 것 같아요.

그러니 미국 1500 개 상영관에 영화를 올리는 것 아닙니까???!!! 새삼 다시 느겼어요.

사람은 큰 물에서 놀아야 한다는.... 진리를...

내가 실리콘 벨리에서 팝디제이를 시작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저의 "팝디제이"는 이렇게 아둥바둥 거리고 있지만.. 심감독님의 "디워"는

미국과 우리나라를 시작으로 전세계 상영관을 점령하는 그 날이 분명 올것입니다.

심감독님! 디워 화이팅!!!!!!!!!!

제 의견에 찬성하시는 분!! 위의 카운트다운 베너를 옮겨주세요!!

그리고, 팝디제이 화이팅!!!!!!!!! ㅜ.ㅜ;;;

여러분!! 디워 극장가서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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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따봉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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