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는 PathXXX 시리즈의 Product 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freecore 의 창업 아이템이죠.

타이밍적으로 지금이 아니면 늦을 거라고 생각해서, 하루라도 빨리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PathTour 의 PathMap 생성/조회 앱인 PathEye 를 T*옴니아 소프트웨어 개발 경진대회에

출품하려고 합니다.

근데 저가 출품하려는 PathEye 의 일부 기능을 노키아와 버클리가 함께 "모바일 밀레니엄" 이라는

이름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하네요 ^^

저의 아이디어를 세계적인 기업과 대학에 의해 인정 받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아이디어를 나 보다 먼저 개발한 곳이 있다고 생각하니 불안한 마음이 들었는데,

그 곳이 노키아와 버클리라고 하니... 왠지 자부심이 생깁니다.

저의 PathEye 2월 말에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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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따봉맨
2008.11.24 17:18

코싹~

아주 직관적입니다. 정말 좋아요!!

뭘까요?

제가 1 주일간 복용한 코감기약의 이름입니다.

처음 접해서 이름 때문에 웃고,

감기약을 먹고나서, 그 효력에 웃고..

이름 만큼 잘 듣는 콤감기약 이었습니다.

아마 주위에 코 훌쩍이는 사람이 있으면 저는 주저없이..

"코싹 먹어~~~"

라고 말할 것 같네요.

정말 이름 잘 지었지요???

ㅋㅋ PathTour 도 나름 잘 지은 이름이라 생각합니다. ^^

이제 1 주일 정도만 있으면 PathTour 개발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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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따봉맨

오랜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프로젝트 마무리 때는 항상 개발할 때 보다 더 바뻐지는 것 같습니다.

서비스 모듈의 깊이깊이 숨어 있는 언젠가는 깨어나 서비스를 죽음으로 인도할 수도 있는..

무서운 "버그" ...

지금 한참 이 버그 사냥 중입니다.

이제 몇 마리 안남았는데요..

기능 추가 요청이 있을 것 같습니다.

추가 기능 개발을 시작하기 전에 모든 버그 사냥이 끝나야 할 텐데...

11월 말까지 연장입니다. ^^

PathTour 멤버님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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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따봉맨
PathTour 의 IDC 가 정해졌습니다.

일산에 위치해 있습니다. 집에서 가까워서 좋네요. ^^

카페24에서 서버 구매 및 호스팅까지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언제쯤 서버가 세팅되려나....

첫 서버는...



SuperMicro Power II
CPU :  Intel Xeon Quad-Core X3220
RAM :  DDR2 PC2-5300 2GB
HDD :  SATA2 250GB (7,200 ES/기업용)
LAN :  1Gbps 광(光) Dedicated Line
네트워크 :  5Mbps

로 시작합니다.

휴.... 세팅하고, 사이트 설치하고...

갑자기 할 일이 많아졌네여....... ㅜ.ㅜ;;;

쩝. 언제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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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따봉맨
헉~무료!!

호스팅 업체 검색 중에 발견한 업체입니다.

바로 "웰빙 IDC" http://www.w-idc.net/ 입니다.

한 달간 무료라고 하네요. ^^

근데 지금 이벤트 중인 서버 중에 정말 저렴한 서버가 두 대 있네요.

지금 까지 찾았던 다른 업체들 보다도 업청 싼 금액입니다.



HP DL320G5P

  상품명 : HP DL320G5P
 프로세서 : Xeon Kentsfield X3210 2.13G * 1
 메모리 : DDR2 PC2-5300 ECC 1G * 2
 하드디스크 : SATAII 250G * 1
 회선 : 대역폭 무제한

서버구매비 : 280,000원
(의무사용 24개월)
월이용료 : 78,000원

월이용료 : 118,000원
소유권이전기간 : 24개월


ZSS-101M

  상품명 : ZSS-101M
 프로세서 : Xeon Kentsfield X3210 2.13G * 1
 메모리 : DDR2 PC2-5300 1G * 1
 하드디스크 : SATAII 250G * 1
 회선 : 대역폭 무제한

서버구매비 : 270,000원
(의무사용 24개월)
월이용료 : 78,000원

월이용료 : 108,000원
소유권이전기간 : 24개월


그쵸??????? 무지 쌉니다.

몇 가지 설명이 맞지 않는 것들이 있어서, 오늘 문의 메일을 보냈습니다.

아무래도 PathTour 는 이 곳에서 돌아갈 듯~~~??? 하네요.

빨리 오픈하고 싶은데................ ^^

알파 버젼이라 엄청 많이 부족한데요. 그래도 오픈하렵니다.

오픈하고 계속 업그래이드 해나갈려구요.

세계인과 함께 만들어 가는 PathTour 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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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따봉맨
서비스를 하려니,,,

필요한 것이 많습니다. ㅋㅋ

그 중에서 제일 필요한 것이... 바로...

이지요.

그래서 지금 열심히 돈을 벌고 있습니다.

알파버젼 개발 완료한지 2주가 되가는데.... 윽.. 아직도 하드에서 자고 있다니...

다음 주에 호스팅 업체 선정하고, 필요한 준비를 마친 뒤 다다음주에 오픈하겠습니다.

휴... ^^ 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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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따봉맨
드뎌 알파 완성입니다.

이제 외부 공개를 위한 영어 멘트만 달아주면 끝입니다.

코딩은 끝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두 달에 걸친 개발의 결과입니다.

더 빨리 끝내려고 했는데...... 나름 열심히 했는데, 두 달이나 걸렸네요.

서버도 구매해야되는뎅... ㅡ.ㅡ

PathTour 서비스를 영어 버젼으로 시작합니다.

한국어는 베타에서 추가할 계획이구요.

한국어 PathTour 서비스가 나오는 그 날 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

도와줍셔~~~~~~~~~~~~~~~ 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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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따봉맨
"1주일 안에 개발 완료해야지!!"

이런 다짐을 하고, 개발을 시작한지 한 달하고도 3 주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역시 이번 프로젝트도 일정을 엄청 많이 넘어 버렸군요. ^^

이번의 PathTour 개발 일정은 개발을 위한 일정이라기 보다는,

프로젝트를 하루 빨리 종영하기 위한 내 자신에 대한 압박으로 세워진 것입니다.

이렇게 세워진 일정을 갖고 가는 곳 만다 떠벌리기 까지..... 했으니..

심리적인 압박은 이 정도면 훌룡하지 않은가????? ㅋㅋ

어찌 됐든... 대외적으로는 개발 일정을 한 달도 넘게 어겨버리게 됐습니다.

하지만 개발 시작하고, 두 달이 되기 전에 알파 버젼이 완성되고,

오픈을 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대견한 생각이 듭니다.

이제 20% 정도 남은 일정을 잘 마무리 하는 일이 남았네요.

빨리 저의 PathTour 를 여러분께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무지 많이 그러고 싶습니다.

수고해라~~~~ 챨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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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따봉맨
TAG pathtour
PathTour 는 공유를 위한 방법을 모색하다가 탄생 되었습니다.

Web 2.0을 표방하는 많은 사이트가 이미 서비스 중이고...

앞으로도 많이 생길 것 입니다.

앞으로 나타날 많은 Web 2.0 사이트들 중에는 또한 신선한 충격을 주는 많은 사이트가

있을 것 입니다.

저는 니즈가 있으면서 아직 존재하지 않는 서비스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생각했었습니다.

바로 틈새라는 것이죠.

제가 PathTour 을 창안하면서, 중점적으로 생각 했던 것들이 있습니다.

  • 이미 많이 공유되고 있지만 아직 표준화 되지 못하는 것.
  • 세계화 할 수 있는 우리 나라 문화에 종속되지 않은 것.
  • 누구나 지속적으로 생성할 수 있는 것.
  • 니즈가 꾸준한 것.
이런 기준을 세우고, 이런 저런 생각들을 걸러내 보니...

걸리는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길" 입니다. 영어로는 "Path" 라고 쓰죠..

제가 떠올린 것 중에서는 오직 만이

  • 이미 많이 공유되고 있지만 표준화된 공유 방식이 없고
  • 아주 오래 전 부터 현재 까지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알고 싶어하는 것이고,
  • 누구나 필요에 의해서 알고 있는 "길"이 있고,
  • 앞으로 몇 십년 후에도...
꾸준한 니즈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 사람이나 보면 알 수 있는 "길"을 표현하는 표준방식이 있다면,

어떨까요???

우선 제가 시작해 보겠습니다.

우선 영어 버젼으로 서비스를 시작하고, 한글 버젼이 완료되면,

OpenSource 방식으로 개발을 전환하겠습니다.

같이 만들어 봅시다.

세계인의 숨겨진 씰크로드를 우리의 손으로 공유하도록 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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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따봉맨
PathTour 프로젝트 시작한지...

한달이 넘어 갑니다. (벌써?? 후...)

이번 프로젝트는 Trac 을 사용하여 Management 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작업하고 진행율을 보니...

드디어 60% 가 되었네요.

50% 대에서 너무 오래 머물러 있었습니다.

UI 작업이라는거... 정말 귀찮고, 손이 많이 가는 부분들인데..

그래서 제가 웹 프로그래밍을 정말 싫어 했지요. 5년 넘게 웹은 거들더도 안봤었는데...

코드 재사용도 하기 힘든 (C++ 에 비해서 재사용하기 힘들다는 말이지요 ㅡ,.ㅡ;;).....

그런 환경이 5년이 지나고 나니깐 아주 멋져졌네요... 그래서 그나마 제가 이렇게

꾸역꾸역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의 그 환경이었다면.... 으....... PathTour 시작도

안했을지도 모르겠네요.... ^^

그런데 프로젝트는 왜 이렇게 지연되는 것이냠!!!!

일정을 너무 짧게 잡은것은 맞는데요.... 일정이 2 주나 지연됐습니당. ㅋㅋㅋ

2주나 밀린 지금 상황에서도 족히 2주는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나참....

휴.... 그럼 7월 초에는 PathTour 를 오픈할 수 있다는 말????

제발 그렇게 되길 바란다...

오늘도 코딩을 하며.................. 밤을 까고 있습니다.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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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따봉맨
TAG pathtour, Tr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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