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코어를 이슈로 하는 모바일 기사가 점점 더 많이 눈에 띄는 것 같군요.

올 초 칸드로이드 세미나에서는 멀티코어 관련 질문을 하여 말 많고, 탈 많은 LG 안드로1 안드로이드 폰을 받았었지요.
"안드로이드 진영을 창차 다가올 멀티어어 개발 환경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습니까???"
이 것이 저의 질문이었습니다.

멀티코어에 대응하기 위한 방법은 크게 2 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로 개발자의 사고 방식을 멀티코어 환경에 맞게 바꾸는 것이죠. 가장 원초적인 방법인데..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많이 힘든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 방법을 전혀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어느 정도 병렬처리에 대한 지식은 있어야 합니다.

두번재로 멀티코어 개발 환경의 지원을 받아 멀티코어에 적응하는 코드를 작성하는 것이지요. 이 방법은 새로운 API 를 익히는 정도에서 비교적 첫번째 방법에 비해 손 쉽게 병렬처리에 대응하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효과적으로 멀티코어 앱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위의 2 가지를 모두 적용해야 합니다!!!! ㅡ_ㅡ;;;
그리고 멀티코어 환경에서 실행된다고 앱의 동작 속도가 더 빨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코드가 병렬 처리에 대응할 수 있도록 작성되어 있어야만 멀티코어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근데 정말 모바일에서의 멀티코어가 배터리 이슈를 넘어설 수 있을까요???? 관심있게 지켜볼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참고자료
모바일 앱 개발, 멀티코어 대응이 과제
삼성전자, 듀얼코어 모바일 AP 내년 상반기 양산
스마트폰 `IQ` 높아진다..듀얼코어 경쟁 본격화
스마트폰 듀얼코어 장착…아이폰4·갤럭시S ´퇴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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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따봉맨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은 열악한 환경 위에서 최적/초고의 성능을 내야 합니다.
데스크탑 어플을 개발할 때 처럼 인심 좋게 만들어 져서는 안되겠지요!
그래서 모바일 플랫폼에서는 아래와 같은 생명 주기에 의해서 어플리케이션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즉, 불필요하게 CPU를 사용하지 말라는 것이지요.

Figure: Background and foreground perspectives

Application perspectives


보시는 것 처럼 언제 리소스를 할당하고, 언제 화면에 출력되는 지를 OS 가 알려 줍니다.
개발자는 이런 이벤트 상황에 맞춰서 필요한 동작을 수행하면 됩니다.

Figure: Launching applications

Launching applications


위 동작에 의해 어플리케이션이 시작(Launching)되고, 최상단의 라이프 사이클이 시작됩니다.
기본적인 원칙은 "어플리케이션이 화면에 보이는 시점에만 화면 출력을 한다"입니다.


OnForeground(), OnBackground() 이 화면에 보여지는 시점의 시작과 끝을 알려주는 이벤트 핸들러 입니다.

OnForeground() 은
  • 어플리케이션이 실행되어 OnAppInitialize() 동작 후
  • Task Manager List 에서 어플리케이션이 선택 됐을 때
  • Background 상태에서 Launching 될 때
화면에 출력되는 시점을 알려주기 위해 호출 됩니다.

OnBackground() 은
  • "Home" 키라 눌린 경우
  • 다른 윈도우가 팝업 됐을 경우
더 이상 화면 갱신이 필요 없다는 것을 알려 주기 위해 호출 됩니다.


이러한 기본 원칙을 지킨다면 불필요한 배터리 소모를 피할 수 있겠지요!!? 이 원칙은 다른 모바일 플랫폼에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도 동일하게 지켜야할 원칙입니다~~~~

모바일 세상으로 Go~~Go~~!!!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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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따봉맨
[원문] http://www.kmobile.co.kr/k_mnews/news/news_view.asp?tableid=mbiz&idx=284874




오픈을 모토로 형성되고 있는 지금의 모바일 환경!!

모바일 산업의 각 축을 형성하고 있는 대형 벤더들의 속내를 냉철하게 분석한 글이 있습니다.

위의 표에서 보시는 것 처럼 현재의 모바일 환경은 다음의 경쟁 상황에서 경쟁우위에 서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LG경제연구원 신동형 선임연구원의 의견을 보실까요??? ^^ 꼭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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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따봉맨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백호해의 시작과 함께 새로운 모바일 OS 에 대한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Windows Phone 7 입니다.

윈도폰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기존의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롭게 태어나려고 했던 노력이 느껴 집니다. 윈도폰7의 스샷에서 볼 수 있듯이 완전히 새로운 모바일 UX 를 제시 합니다. 들리는 바에 의하면 커널까지 모두 갈아 엎었다고 하는군요. 제가 개발자다 보니 개발에 끼치는 영향이 상당히 궁금합니다. 아직은 이 부분에 대해 공개된 자료가 없어서 감을 잡을 수 없지만, 기존의 어플리케이션이 그대로 실행되지는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두 번째는 우리나라 대표 기업 삼성전자에서 발표한 바다 플랫폼 입니다.

삼성에서는 MWC 2010 에서 발표회를 갖은 후 자신감을 보였다고 하는데, UI 스샷을 보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UX 를 믹스한 듯한 느낌 입니다. 하드웨어 스팩을 본다면 그 위에 올라가는 플랫폼이 뭐가 됐든지 아주 환상적으로 돌아갈 것 같군요. 하드웨어 스팩에서 알 수 있듯이 UI 의 동작에 대해서는 대체로 만족할만한 수준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대체로 바다 플랫폼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모두 의아해 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삼성의 이런 모바일 사업 전개는 모두 애플 이라는 거대 IT 기업의 영향을 받은 것이 분명 합니다.
이 들 후발 주자들의 전략을 보면 많은 부분에서 애플을 밴치마킹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 윈도폰7의 UX 를 보면 "완전히 새로운 것"이라는 어필을 하려고 많은 노력을 한 것 같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것!! 이면 시장에서 성공할까요????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플랫폼은 등장할 것 입니다. 그렇지만 성공하는 플랫폼은 극히 일부겠지요.

모바일 플랫폼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개발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야겠구요. 이런 분위기 위해서 해당 플랫폼위에서 동작하는 모바일 킬러앱이 만들어 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나 둘 탄생하는 킬러앱은 고객의 사랑의 중심이 될 것 입니다.

바다!! 윈도폰7!! 개발자를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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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따봉맨
[링크] http://www.cio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84

이런 예측이 나올거라 생각했지만, 2013년은 좀 오버했다 싶네요^^

3년 후에 과연 이렇게 될 수 있을까요????
근데 이통사의 정액 요금제가 더 발전한 나라라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싶습니다.
SKT vs KT 의 경쟁으로 우리나라 데이타 요금제도 다이어트가 시작된다면 유져들의 네트워크 Always On 상태가
가능하게 되겠지요!!!

그리고 제가 PathEye 서비스의 서버 사이드 모듈에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도입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근데 이런 기사를 접하니 더 힘이 나는군요!!!

2010 년에는 "모바일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에 빠져서 멋진 킬러앱을 탄생 시켜보고 싶습니다.

여러분~~~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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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따봉맨
[링크] http://www.ajnews.co.kr/uhtml/read.jsp?idxno=201001181044553030607&section=S1N15

삼성이 자사 단말기의 모바일 에코시스템 형성을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삼성만을 위한 것일까요??? 어떤 회사든 간에 모바일 장터가 활성화 된다면...

그 장터에 내다 팔 물건을 만드는 우리 개발자 들이 그 혜택을 보게 되겠죠!!!

단지 우리가 이렇게 계속 넓어지는 오픈 마켓에 대해 얼마나 준비가 되었느냐가 관건입니다.

준비된 사수로 부터 엎드려 쏴!!!!!!!!!!!!!!!


ㅋㅋ 우리 모두 준비된 사수가 됩시다!!!!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우리의 앱이 갖춰야 할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다음은 삼성앱스에서 서비스 중인 나라 입니다.

  • France
  • Germany
  • Italy
  • Korea, Republic Of
  • Singapore
  • United Kingdom


  • 다음은 A Store 가 서비스를 막 오픈했거나.. 준비 중인 나라 입니다.

  • Belgium
  • Brazil
  • China
  • Denmark
  • Finland
  • India
  • Malaysia
  • Netherlands
  • Norway
  • Philippines
  • Portugal
  • Russian Federation
  • Spain
  • Sweden
  • Thailand
  • Turkey
  • Ukraine
  • United States


  • 이럴수가... 아직 미국에 오픈을 안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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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따봉맨

    2009년 9월 17일 코엑스에서 NHN에서 주최/주관하는 DeView 2009 행사가 있습니다.

    데브피아 "스마트폰 모바일 랩"의 공동작업소 DevForge 를 소개하기 위해서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스모랩을 처음 시작하면서 저는 뭔가 새로운 개발자 커뮤니티 UX 를 여러분께 제공하고 싶었습니다.

    지금까지 개발자 커뮤니티를 지탱해온 것은 Q&A 일겁니다. 가장 힘든 시기에 내가 풀지 못한 숙제를 풀어주는 Q&A 게시판이 개발자들을 위한

    최고의 커뮤니티 UX 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단편적인 지식은 막 입문한 개발자나 체계적인 개발 지식을 접하거나 개발 경험을 전달해 주지는 못합니다.

    스모랩은 우리나라를 모바일 소프트웨어 강국으로 발전시키는 중요한 디딤돌이 되기를 원합니다. 하여 DevForge 라는 공동 작업소 서비스를 통해서

    개발자 여러분의 개발 경험을 DB 화 하고,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필요한 기술들을 포럼 주민 여러분과 함께 개발하여

    개발 환경 및 개발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 입니다.


    이런 노력은 모바일 개발 환경에 입문한 개발자 여러분에게 날개가 되어 드릴 것입니다. 이제 시작이라 많이 미흡합니다.

    그렇지만 데브피아와 스모랩 주민 여러분과 제가 열심히 노력하고 있이니 언젠가는 개발자 여러분의 든든한 지원자가 될 것이 분명합니다.




    여러분!!!!! DeView 2009 에서 꼭 뵐 수 있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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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따봉맨


    애플에 의해 시작된 AppStore 열풍!!!

    애플이 시작했지만 이젠 애플 만의 것이 아닙니다. 산업 전반에 걸쳐 많은 사람들이 AppStore 덕을 보게될 것입니다.

    AppStore 열풍의 중심에 있는 사람은 개발자들입니다. 덕분에 귀인 대접을 받고 있지요.

    SI 인력시장에서는 부속품이지만, AppStore 세상에서는 그 누구보다도 중요한 키플레이어입니다.

    근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특성상 업무용 프로그램 보다는 게임멀티미디어류의 어플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창의적인 기능과 디자인의 어플리케이션이 더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발자를 비롯해서 디자이너의 능력도 많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디자이너가 많이 참여해야 우리나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 더 많이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발자가 혼자 개발하면 기능적으로 우수할 수는 있어도, 시각적으로는 많이 떨어지게되지요.

    저도 개발할 때 어쩔 수 없이 제가 디자인을 했는데요... 개발 시간만 더 늘어나고, 그 결과는 음.... X 입니다.

    디자이너 여러분!!!!!!!!!!! AppStroe 의 열풍의 중심에 서십시요. 개발자와 협업하여 중요한 키플레이어가 되십시요.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만날 수 있도록, 데브피아 "스마트폰 모바일 랩"이 앞장서겠습니다.

    조금 있으면 시작하는 SKT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경진대회에서 디자이너 여러분이 개발자 여러분과 함께 팀을 이뤄 대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참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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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roid An Open Platform For Mobile De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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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따봉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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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따봉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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