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의 힘이 느껴집니다!!!
목차를 읽는 것 만으로도... 이미 책을 모두 읽은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이제는 절판되어 새책을 구할 수 없다고 합니다.
목차로 아쉬움을 달래 봅니다.

공병호 저 | 21세기북스 | 2003년 01월 


프롤로그 - 1인기업가의 길

1. 당신의 직업은 안전한가
당신의 직업은 안전한가
미래의 기업 1 : 핵심만 남기고 아웃소싱으로
미래의 기업 2 : 흩어져야 산다
미래의 기업 3 : 핵심인력만 남는다
미래를 주도하라

2. 직업세계의 11가지 트렌드
새로운 해일이 밀려오고 있다
부를 향해 질주하는 시대
생산수단을 소유한 지식근로자
급속도로 고철화되는 지식
보수에 대한 불만|변화하는 직업관
조직논리와의 갈등
쏟아져 나오는 새 일자리
개인화된 지식
인터넷으로 연결된 세상
일하는 방법의 변화
잡 시큐리티의 파괴

3. 1인기업, 1인경영의 시대
1인기업가, 그는 누구인가|왜 1인기업가인가
상승 의지와 개선 의지
진정한 의미의 성공
심리적인 독립
스스로 책임지기
미래를 준비하는 습관
1인기업의 구축
기회의 포착
역량의 개발

4. 직장 속의 1인기업가
왜 재미가 없을까
적은 누구인가
빅터 프랭클과 짐 스톡데일의 감동
군중심리에 떠밀려 사는 삶
본업을 중심으로 자신을 구축하라
1인기업가로 시작하라
되돌아보는 직장생활
당신의 상품은 무엇인가
주력상품을 만드는 데 성공한 사람들
나의 상품 개발기
끊임없이 ‘버전 업’할 수 있는가
독특한 나만의 신상품 만들기
시장을 읽어라
무엇이든 배워야 한다
아는 것만큼 보인다
기회는 조용히 온다
자신을 마케팅하라
자신을 제대로 팔아라
전직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점들
체험으로 배운 전직의 교훈

5. 프리에이전트와 1인기업가
프리에이전트의 현주소
어려운 길을 선택한 사람들
그들의 미래는 밝은가
자기 빛깔로 그리는 삶
길을 개척하는 사람들
무엇을 팔 것인가
끊임없이 혁신할 수 있는가
위험은 분산해야 한다
경영은 숫자다
고객은 하늘이다
시장을 읽어내자
브랜드를 만들어내야 한다
미래를 위해 투자한다
하루하루에 승부를 건다
심리적인 균형을 유지한다
성공, 그 이후의 과제들

에필로그 - 나를 만들어가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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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따봉맨
2010.06.29 09:27

공병호님의 "Search in Excellence"에 수록된 글 입니다.

26년차 카피라이터가 쓴 책에는
그냥 넘겨버릴 수 있는 단어들을 뒤집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발함이 뭍어납니다. 

#1. 행복은...?
위를 한번 볼 때 아래를 두 번 보는 것.
즉 욕심을 절반으로 덜어내는 것.
뒤를 한번 볼 때 앞을 두 번 보는 것.
즉 미련을 절반으로 덜어내는 것.

#2. 고정관념은...?
즉 관념이 고장 난 상태.
관념이 고장 나 움직일 수 없는 상태.
관념을 고쳐줄 정비소마저
문을 닫은 상태를 말한다. 

#3. 하루는 ...?
인생의 압축.
아침엔 아이처럼 서두르고.
낮엔 어른처럼 열심히 싸우고.
밤엔 노인처럼 조용히 눈을 감고.
하루를 성공하면 인생은 성공이다.

#4. 아이디어는 ...?
갑자기 떠오르는 것.
그러나 갑자기 떠오르기 위해 오랜 잠수의 시간을 견뎌내야 하는 것.
생각과 체험의 잠수 없이 갑자기 떠오르는 아이디어는 없다. 

#5. 답게 ...?
개성의 시작은 남과 다르게.
개성의 완성은, 나답게.
남과 다르기는 쉽지만, 나답기는 어렵다.

#6.자서전은 ...?
모든 자서전엔 가난을 딛고
일어선 이야기가 나온다.
당신이 지금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이라면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자서전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7. 가난보다 슬픈 것은 ...?
내일도 가난할 거라도 생각하는것.
생각이 가난하면 모든 게 가난해진다.

#8. 미치다 ...?
정신이 머리 밖으로 나가다.
정신이 나간 그 빈자리에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힘이 들어오다.
즉 제 정신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일을
해내고 마는 초인간적인 상태.

#9. 미치는 법 ...?
1.매일 밤 잠들기 직전에 나에게 묻는다.
오늘 하루는 뭐에 미쳤었니?
2.매일 아침 눈뜨자마자 나에게 묻는다.
오늘 하루는뭐에 미칠 거니?
-출처: 정철, , 리더스북, 2010

모두가 마음에 와닿는 내용입니다. 이 중에서도 제가 경험으로 동감하는 부분은
"#4. 아이디어는 ...?" 과 "#8. 미치다 ...?" 이지요.
아이디어 개발에 미치다... ^^
지금도 미쳐 있습니다. 먼 훗 날 자서전을 쓸 수 있는 그 날을 위해서 미쳐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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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따봉맨
1. 당신은 시간이 없다(그래서 포기한다).

2. 당신은 돈이 없다(그래서 포기한다).

3. 당신은 두려워한다(그래서 포기한다).

4. 당신은 절실하지 않다(그래서 포기한다).

5. 당신은 흥미도 열정도 다 잃은 채 평범한수준에 안주하고 싶을 뿐이다.
   (그래서 포기한다)

6. 당신은 멀리 내다보기보다는 눈앞의 결과를 중요시한다.
   (그래서 단기적인 전망이좋지 않을 때 포기한다)

7. 당신은 자신이 세상에서 최고가 될 수 없는 분야를 선택했다.
  (아무래도 재능이 없는 것 같다)

여기서 '당신'은 
당신의 팀, 당신의 회사, 당신 자신, 구직자, 직장인, 기업가 등을 의미한다.
일곱가지 이유와 관련해 기억해야 할 중요한 사실은,
이 모두가 당신이 미리 계획할 수 있는 일이라는 거다.
당신은 '시작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목표에 도달할 만큼의 자원과 의지가 있는지를 미리 알 수 있다.

혹시 당신이 별로 탁월하지 못해서일 수도 있지 않을까?
세계 최고가 될 만한 재능이 없어서는 아닐까?
물론 그럴 수도 있다.
사실 당신이 선택한 분야가 첼로나 스피드 스케이팅이라면 그럴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내가 생각할 수 있는 분야에 종사한다면
내 대답은 "노(no)"다.
그렇지 않을 것이다. 당신은 충분히 탁월하다. 
문제는 당신이 이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필요한 지름길을 택할 것인가,
바로 여기에 있다. 
-출처: 세스 고딘, , pp.45~47

=====> 마음에 너무 많이 와 닿는군요...

항상 감사합니다. 공병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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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따봉맨
공병호님의 오늘 소개해 주신 내용입니다.

"우리 모두는 스토리텔러입니다..." 로 시작하는 오늘 글은 우리가 어떤 식으로 텔링해야 하는지

가이드를 제시해 주시네요.


 
  신간~ 공병호, <인재의 조건>, 21세기북스.

우리 모두는 어떤 면에서 스토리텔러입니다. 상사나 부하로서, 남편이나 아내로서
무엇인가를 타인에게 이야기하는 사람입니다. 이야기로서 성공하는 사람은 자신의
인생에서 구하고자 하는 귀한 것들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매혹적인 스토리텔러는 어떤 요소를 가져야 할까요?

#1. 이야기에 담긴 열정(Passion), 청중을 이끌어 자신의 관점으로 이야기를 볼 수
있게 해주는 영웅(Hero), 영웅이 반드시 맞서 싸워야 하는 악당(Antagonist),
영웅을 성장하게 만드는 깨달음의 순간(Awareness), 앞의 모든 과정을 거친 후
반드시 뒤따르는 영웅과 세상의 변화(Transformation),

이것이 바로 모든 이야기를 구성하는 다섯 가지 기본 요소이다.

#2.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힘, 열정
청중의 마음 속에 이야기를 새겨 넣는 것은 열정이다.
애초에 청중의 관심을 이야기로 끌어당기는 것도 열정이다.
청중이 여럿이라면 더욱 그러하다. 냉담한 관객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게 하려면
먼저 '흥을 돋워야 한다.' 그것이 바로 열정의 역할이다. 열정의 관심에 불을 지퍼
더 많은 것을 듣고 싶게 자극해야 한다.

#3. 사람을 이야기 속으로 빨아들이는 영웅
쏟아 부을 대상이 없다면 열정이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
그래서 영웅이 필요하다. 영웅은 우리가 말하는 이야기 요소 중 두 번째이다.
영웅은 이야기에 현실성을 부여한다. 영웅이라고 해서 슈퍼맨이나 손자를 구하려고
불타는 건물 속으로 뛰어드는 할머니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여기서 영웅이란 청중에게 관점을 제공하는 인물을 말한다.
관점은 이야기가 마치 두발을 딛고 서는 것처럼 느껴지도록 현실성을 부여하는
수단이 되어야 하고, 청중이 이야기와 자신을 동일시 할 수 있는 척도가 되어야 한다.
이야기 속에서 영웅은 우리의 대리인이자 안내자이다.
세상을 보는 영웅의 관점은 청중이 이야기 속에 들어설 공간을 마련해준다.

#4. 이야기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악당
문제가 없다면 이야기는 말라서 사라져 버릴 것이다.
악당과 그 악당이 영웅에게 던져주는 갈등을 이야기의 중심에서 살아 숨쉬는 심장이다.
악당은 영웅이 극복해야 하는 장애이지만, 그것이 반드시 사람일 필요는 없다.
영웅이 에베레스트 산을 오르려고 애쓰고 있다면 산이 바로 악당이 되는 것이다.
영웅에게 아무런 장애가 없다면, 사실상 이야기도 없는 셈이다.
아카데미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시나리오 작가 윌리엄 골드먼은 좋은 시나리오를
쓰려면 세 가지 질문에만 답하면 된다고 말한다.
"누가 영웅인가? 영웅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그가 원하는 것을 못하도록 방해하는 몹쓸 녀석은 누구인가?"
이것이 골드먼이 정의하는 갈등이다.

#5. 마술같은 힘을 주는 깨달음의 순간
깨달음은 말 그대로 영웅이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게 해주는 영감이다.
감정은 영웅이 행동을 취하도록 이끈다. 하지만 올바른 행동을 취하지 않는다면 노력은
허사가 되고 말 것이다.
이야기 속에 이러한 깨달음의 순간을 넣고 싶다면 깨달음은 아주 사소한 데서부터
시작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과테말라 내전의 폭력과 보복을 해결하기 위한 모임 '비전 과테말라'에 참석한
사람들은 각자의 입장에 따라서 심하게 논쟁을 거듭하고 있었다.
그때 한 정치가가 시체들을 발굴하면서 아주 작은 뼛조각들이 구덩이 바닥에 남아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그가 법의학자에게 혹시 함께 매장된 원숭이의 뼈인가
라고 물었다고 한다. 그러자 법의학자는 "아니에요. 그때 죽은 여성 중에 상당수가
임신 중이었어요. 저건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들의 뼛조각입니다"라고 답한다.
침묵이 방안을 덮었고 깊고 숙연한 정적이 끝난 몇 분 후에 사람들은 각자가 변화해야
하겠다고 결심한다. 그들이 변해야겠다고 결심하도록 만든 것은 바로 그 순간이었다.

#6. 이야기의 완성, 변화
영웅이 자신의 문제를 극복하고자 하는 행동을 취하면 그 자신은 물론이고
그를 둘러싸고 있는 세상도 함께 변한다.
-출처: 리처드 맥스웰, <5가지만 알면 나도 스토리텔링 전문가
(The Power of Persuasion)>, 지식노마드, pp.19-39.

옆의 분께 써먹어 보세요.

근데 이렇게 말하려면 훈련이 필요할 것 같네요. 쉽지 않은 세상...

노력하는 자가 세상을 쟁취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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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따봉맨

아침에 출근하자 마자 Google Talk 가 멜 왔다고 알려줍니다.

그래서 보게된 "공병호 경영연구소"에서 온 메일..

완전 내 이야기네요. ㅠ.ㅠ

3. 혁신가들은 자신들의 발명품에 감정적이 되기 쉽다.
혁신가들은 프로젝트를 멈추거나 포기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들은 주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모를 때가 있다.
그들은 훌륭한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6개월이나 6년 뒤에 뭔가를 만들어 낸다.
그 사이에 시장이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완전히 변할 수도 있지만 혁신가들은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

-팀 존슨, 이노바로(Innovaro) 대표

4.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은 흔히 시장에서 크게 부족한 것을 본다.
‘와, 우리가 처음 들어간다면 잘할 수 있을 거야.’ 그러나 그들이 생각하지
못한 것은 왜 시장에서 그러한 부족이 채워지지 않았는 가이다.
만약 좋은 이유가 있다면, 시장이 없다.

-수 에클레스 박사, 랑카스터 대학교 마케팅 강사

어렵게 팝디제이의 소우주를 깨고 나왔습니다.

힘들게 힘들게 나와서 허물을 벗고 보니,

저에게는 날개가 있었습니다. 내심 기분이 좋았지요.

근데, 날개에 솜털 투성이네요.

제 날개는 너무 작았습니다. 저를 날 수 있게 하기에 너무 연약한...

우주를 깨고 나왔다는 자신감은 넘쳐났으나, 정신을 차리고 보니

저는 새끼새에 불과했습니다.

너무 하찮은 존재였다는 것을 느끼는 순간..

마음이 너무 울적해 지네요.

"수 에클레스 박사"의 말을 보니, 팝디제이를 처음 시작했던 때가 생각납니다.

저 또한 왜 개인 방송 시장이 없는지 이상하게 생각했었지요.

박사님의 말씀처럼 시장이 없었습니다. ㅠ.ㅠ;;

너무 빨리 시작한 것이죠...

"팀 존슨 대표"의 말 처럼 팝디제이를 개발하는 동안 시장이 성장하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너무 너무... 충격이네요...

이렇수가...

앞으로는 이런 실수를 말아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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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따봉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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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를 읽다 보면 좋은 내용을 발견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에 소개하는 내용은 늘 분주하게 생활하는 분들이 '어떻게 하면 시간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에 대한 멋진 답을 제공하는 경우입니다. 늘 자신이 있는 장소나 시간을
혼자 있는 공간과 시간으로 만드는 방법입니다.

1. 평생 교직에 몸을 담으셨던 내 아버지는 매일 아침 6시 반에 라디오 체조를 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내가 어렸을 때부터 줄곧 해 온 일이며, 지금도 계속하고 계신다.
여행을 갈 때는 소형 라디오를 들고 가서, 어디에서든 아침 라디오 체조를 빼먹지
않으셨다. 묵고 있던 여행지의 여관에서도 혼자서 라디오 체조를 하기 때문에 동행했던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곤 했다.
라디오 체조는 아버지가 매일 아침 치러야 하는 의식과도 같은 것이라고 해도 좋으리라.


2. 집중하고 싶을 때는 혼자가 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아버지에게 라디오 체조는 혼자가 될 수 있는 시간이었다.
3분간의 체조 시간을 이용해 아버지는 하루 일과와 스케줄을 생각하고,
오늘 하루를 알차게 보내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이리라.
흔히 일이나 공부의 능률을 올리려면 아침이 좋은가, 밤이 좋은가라는 질문을
받곤 하는데, 솔직히 말해 사람마다 다르며, 아침이든
밤이든 낮이든 그 사람이 편한 시간대라면 언제라도 무방하다고본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혼자가 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가의 여부'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사람은 '혼자가 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다.


3. 예를 들어,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출근 시간대의 지하철이다 패밀리 레스토랑
안에서도 자기만의 시공간을 만들 수 있다는 말이다.
마치 홀로 있는 것처럼 일에 집중할 수 있다. 주의가 소란스러워도 전혀 개의치
않고 자신만의 성을 구축하는 것이다.
반대로 시간을 효과적으로 쓰지 못하는 사람은 혼자만의 시공간을 유연하게 만들어
낼 수 없는 사람일지 모른다.
공부는 공부방에서만 할 수 있고, 일은 사무실에서만
할 수 있다고 굳게 믿는다.

4. 하지만 공부는 걸어가면서 할 수 있고, 지하철을 기다니는 플랫폼에서도 가능하다.
회의는 회의실뿐 아니라 잠시 서서 나누는 이야기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어떤 공간을
한 가지 용도로밖에 활용할 수 없다면 시간은 늘어나지 않는다.
어떤 시간대에서도, 어떤 장소에서도, 자신의 생각 여하에 따라서 지하철 안을
회의실로도 도서관으로도 공부방으로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것이다.
-출처: 이토 마코토, <이기적인 시간술>, pp.164-166.

맞아맞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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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따봉맨

월급으로 부자되는 법!!

1. CMA 통장을 사용하라.

2. 종신보험 보다는 정기보험에 가입하라.

3. 장기주택마련 상품에 관심을 가져라.

4. 연금저축에 가입하라.



어느 자린고비의 독백 친구도 애인도 모두 떠나 버릴지 모른다.


ㅋㅋㅋㅋ 그러게 너무 아끼면 궁상맞다구..

가장 좋은 재테크 방법은...

나에게 투자하라~

내 인생을 최고로 경영할 수 있는 스킬을 높이는데 돈을 쓰면서

열심히 일하는 것!! 이것이 돈 버는 방법!!!!

이라고!! 생각한다!

공병호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인생의 전성기인 2534 시절 부터 시작하여, 30 대에는 자기분야에서 신화를 만들어라~~!!! 명심해라!"

딱~ 내 말인데..

25 에 시작해서... 30 대인 지금 내 분야의 신화를 만들기 위해

골 터지도록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신화가 될지가 관건이지... 아마 될거야!!! ㅋㅋㅋ

요즘 부쩍 포스를 쳐 바르고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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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따봉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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